2025. 1. 2. 11:20ㆍAI와 홈케어&헬스케어

- 일시 : 2024.12.20 금요일 13:00~
-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
- 행사명 : 사단법인 코드 기획전 : 공공데이터 개방 13년을 바라보다
- 주최/주관 : 사단법인 C.O.D.E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홈케어 산업 관련 데이터플랫폼을 구축하는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공공데이터를 어떤식으로 제공하고, 제공한 데이터를 기업들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 지에 대한 사례를 알아보기 위해 코드에서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개방 13년을 바라보다' 세미나에 다녀왔다.
주요 주제로는 공공 데이터 개방과 관련된 정부와 시민의 협업 방식, 공공 데이터 개방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사회적 변화,데이터 저널리즘과 공공 데이터의 활용 등으로 구성되었다.
-윤종수 발제자
· 공공 데이터 개방과 관련된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어서 코드 나무라고 이름을 지었고 2010년에 활동을 시작함
· 정부 쪽에서는 2011년에 공공 데이터 포털을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공공 데이터를 개방하기 위한 작업으로서 포털을 만듬.
· 시민들 스스로 창의적이고 협업을 통해서 사회 문제를 스스로 찾아서 해결하는 행위를 시비 해킹이라고 표현할 수 있음
· 2012년에 퍼블릭 데이터 캠프 공공 데이터 캠프를 처음 열었음
· 2013년에 국민 데이터 캠프를 해서 경험을 정리해서 이북으로 냈고 공공 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만들어짐
· 2014년에 미국에서는 코드포 아메리카가 시작됨
· 공공 데이터의 전면 개방이 강조가 되고 있으나 ,수요자가 원하는 공공 데이터가 개방이 됐느냐가 매번 의문
-권오현 발제자
· 공공 데이터의 개념 : 저작권을 이용해서 발생할 수 있는 페이를 줄이고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부분
· 오픈 소스라는 개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라는 개념, 공공 데이터 개발이라는 개념이 하나의 맥락으로 쭉 이어지고 있어서 공공
데이터를 봤을 때 쉽게 이해가 되고 쉽게 방향이 정해졌던 것 같음
· 2012년에 공공 데이터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쓸 수 있게 데이터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함, 공공 데이터가 양적으로
발전한 이후에 공적 마스크 앱을 만들게 됨
· 약사들이 데이터를 제공하면 정부가 모아서 기업이 인프라를 제공하고 민간의 개발자들이 함께 개발하는 아름다운 그림들이
함께 만들어진 걸 경험함,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공공 데이터가 정말로 잘 쓰일 수가 있겠구나라는 관점들이 우리 사회에
생기기 시작함
· 공공 데이터가 발전해 오면서 한편으로는 데이터 산업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관점도 있지만 시민으로서 관점으로 봤을 때는 우리
사회가 정말 좋아지는데 민과 관과 기업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 자원인 것 같음
· 코드 포크리언은 다들 관심 가지시고 같이 들어오시면 이런 활동들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음
-김강민 발제자
데이터 저널리즘의 개념
· 데이터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논쟁 없이 어느 정도 규모의 사람들이 왔는지를 과학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됨
· 공공 데이터를 사용해서 만든 인터렉티브 페이지를 보여주며 데이터 저널리즘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데이터 저널리즘의 정의
· 가디언지에서 최초의 데이터 저널리즘이라고 하는 기사는 맨체스터 지역에 있는 학교의 목록과 실제 학교에 가 있던 학생 수를 표
로 만들어 보도함
· 존 스노우라는 의사가 런던에서 콜레라가 유행했을 때 콜레라 사망자들이 살고 있는 집을 지도를 들고 다니면서 검게 칠했던 자료
를 데이터 저널리즘에서 많이 인용함
-김승범 발제자
· 도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일을 주로 하고 1인 기업 운영 중임
· 행정동 경계 지도는 도시 지리와 관련된 많은 공공 데이터들이 행정 경계 지도 위에 표현이 됨
· 행정동 경계에 어떤 속성을 따라 색깔을 칠할 수도 있고 별도로 좌표로 가진 데이터가 있더라도 바탕에 우리나라 지도가 있어야 함
· 행정동 경계를 치면 정부 사이트에서 통계청 지도 통계 지리 정보 서비스로 받을 수 있음
· 회원 가입을 하고 승인하면은 과거 데이터들이 있음
· 데이터를 다운 받아서 이력을 자기가 직접 지도를 에디팅을 해서 해야 됨
· 폴리곤도 경계가 바뀌고 병합되거나 시군구 행정부가 통합되거나 분할 중등 하면은 지도 열어놓고 배우지도 깔고 인턴을 해야
되고 숫자부터 업데이트해 바뀐 코드를 업데이트 해줘야 되는데 실수할 때도 있음
(이하생략)

공공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과 시각이 정부,시민,기업,기관,언론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 인상깊었으며, 향후 데이터 개방시 공개적인 부분에 대한 법적 문제성과 실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지속성 두가지 양면성에 대해 한번더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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